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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파리 메종&오브제 서울관 전시

Year

2025

Client

서울디자인재단

Role

전시 디자인 기획 및 시공, 웹 페이지 기획 및 제작, 참여 브랜드사 관리 및 지원, pr홍보, 홍보물 제작, 물류, 현장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Location

프랑스 파리, 노르빌뺑뜨 전시

Overview

서울 디자인과 K-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통합 전시 플랫폼 구축

브라이트벨은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2025 추계 파리 메종&오브제 서울관의 전시 기획부터 공간 조성, 웹사이트 운영, 글로벌 PR, 현장 프로그램, 브랜드 관리 및 물류 지원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통합 수행했습니다. 단순한 전시 운영을 넘어, 서울 디자인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글로벌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중심의 전시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메종&오브제의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와 유럽 시장 흐름을 분석해 ‘서울 라이프스타일’, ‘전통의 재해석’,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라는 세 가지 큐레이션 테마를 기반으로 서울관을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20개의 참여 브랜드들이 하나의 통합된 서울 디자인 경험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전시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Approach

공간 연출과 현장 운영,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서울 디자인 경험 구현

서울관은 메종&오브제 HALL 7 메인 레드존 코너에 위치한 180㎡ 규모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브라이트벨은 20개 참여 브랜드의 제품 특성과 동선을 고려해 관람객 중심의 공간 구조와 VMD를 설계했습니다.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부스를 탐색하며 브랜드별 철학과 제품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흐름과 공간 리듬을 세밀하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해치&소울프렌즈, SEOUL MY SOUL 등 서울 디자인 홍보존을 함께 운영하며, 서울의 도시 브랜딩과 디자인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프랑스 현지 비즈니스 코디네이터 및 전문 통역 인력을 운영해 참여 브랜드와 글로벌 바이어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했고, 프레스 라운드테이블과 서울 디자인 커넥트 데이를 통해 현지 미디어·전문가·브랜드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기획·운영했습니다.


브라이트벨은 이와 함께 웹페이지 제작 및 운영, 해외 언론 PR 콘텐츠 제작, 현장 운영 관리, 전시 물류 운영까지 통합 수행하며 프로젝트 전반의 실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Results

실질적인 바이어 상담과 글로벌 시장 접점을 만들어낸 국제 디자인 플랫폼 운영

브라이트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디자인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서울관은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에게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높은 관심과 방문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메종&오브제 참가를 통해 총 1,042건의 바이어 상담과 약 1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으며, 현장에서는 글로벌 바이어와 약 10만 달러 규모의 즉석 계약이 성사되는 등 서울 우수 디자인 상품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언론 홍보를 총 4차에 걸쳐 운영하며 총 179건의 해외 기사화를 달성했고, Associated Press, Yahoo Finance 등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 채널을 통해 서울 디자인과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국제 시장에 확산시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콘텐츠·PR·현장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서울 디자인 브랜드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장한 사례로, 브라이트벨의 글로벌 전시 운영 역량과 브랜드 경험 설계 역량을 동시에 보여준 프로젝트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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