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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Exhibition Digital Experience

용산국제업무지구
키오스크 콘텐츠 구축

Year

2025

Client

코레일

Role

인터랙티브 키오스크 UX·콘텐츠 기획 및 구축.

Location

제 11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5 (코엑스)

Overview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키오스크 콘텐츠 구축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국제업무, 첨단산업, 문화·녹지 인프라가 융합된 미래형 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방문객에게 도시 비전과 공간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성이 중요했습니다. 브라이트벨은 방문객 참여형 라이프스타일 테스트 기반 키오스크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도시 비전과 핵심 인프라를 보다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디지털 체험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사용자는 간단한 질문 응답을 통해 자신의 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공간·문화·녹지 인프라를 추천받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pproach

라이프스타일 분석 기반의 몰입형 인터랙션 콘텐츠 설계

브라이트벨은 키오스크를 단순 안내 장비가 아닌, 방문객이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플랫폼으로 접근했습니다. 이를 위해 웰컴 화면, 라이프스타일 질문, 결과 분석, 맞춤형 인프라 추천, 모바일 연동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콘텐츠는 총 7개의 질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활동 패턴을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Global Networker’, ‘Idea Maker’, ‘Art Collector’, ‘Active Player’, ‘Eco Explorer’ 등 5개의 라이프스타일 유형으로 분류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유형별로 국제회의장, 연구시설, 문화공간, 녹지 네트워크 등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핵심 인프라를 연결해 도시 공간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분석 결과를 카드 형태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QR 스캔을 통해 모바일 웹으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해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콘텐츠 경험을 연결했습니다. 키오스크 UI는 대형 터치스크린 환경에 최적화해 직관적인 터치 인터랙션과 높은 가독성을 제공했으며, 장시간 미사용 시 초기 화면으로 복귀하는 UX 로직도 함께 적용해 전시 현장 운영 안정성을 고려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한 스탠드형 키오스크 구조와 원격 모니터링 기반 운영 환경을 고려해 현장 유지보수 효율성까지 함께 확보했습니다.

Results

도시 비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참여형 디지털 체험 콘텐츠 구현

브라이트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도시 비전과 핵심 인프라를 방문객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했습니다. 사용자는 간단한 라이프스타일 테스트를 통해 자신과 연결된 도시 공간을 탐색하며,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제안하는 미래형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석과 맞춤형 인프라 추천 방식을 결합함으로써 복잡한 도시 개발 정보를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콘텐츠 경험으로 전환했으며, QR 기반 모바일 연동을 통해 전시 이후에도 콘텐츠 경험이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브라이트벨은 사용자 참여형 인터랙션 설계와 공간 브랜딩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 전시 키오스크를 넘어 도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디지털 체험 플랫폼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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